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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2천년도 컴퓨터 인식 혼란 문제인 Y2K 해결을 위해 대책반을 편성했습니다. 경주시 Y2K 대책반은 본청과 읍면동의 업무용 컴퓨터를 점검하고 예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등 오는 5월까지 Y2K 문제를 해결할 방침입니다. 특히 재난 관리나 방제 정보 시스템, 상수도 관리 시스템등 주요 소프트웨어에 대해 집중적으로 장비 교체와 보강이 이뤄집니다. 또 경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Y2K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업체를 방문해 한달간 일제 점검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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