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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경제가 금고 부도와 중소 기업 자금난으로 최악의 침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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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경주지역 자동차 부품 업체의 가동율이 50%에 그치고 있으며 지난 2년동안 부도업체가 백90개를 넘었습니다.
특히 지난97년 오성과 동화 금고의 경영관리로 천억원 규모의 자금이 고갈됐고 최근 경주 금고의 경영관리로 지역 금융 경색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또 중소기업 도산과 금융난으로 휴폐업 중소업체가 지난 2년동안 백여개에 이르고 있고 휴폐업체
경매 처리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는 오는 5월까지 지역 경기 침체가 지속될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경기 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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