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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원 활용이 재활용품 단가 인하와 일부 품목에 대해서 수집 자체를 외면하고 있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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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경주지역 읍면동의 경우 부녀회등을 중심으로 자원 재활용 수거를 실시하고 있지만 최근들어
품목별로 10에서 최고 20%까지 단가가 떨어졌습니다.
또 재활용품 수거 인건비와 운반비로 충당하지 못해 실질적인 재활용품 수거 운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자원 재상공사가 1킬로그램에 20원에 수거했던 농사용 폐비닐 수거를 무상으로 전환해 농촌지역에 폐비닐이 방치되는 원인이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폐비닐 방치로 환경 오염이 우려되고 있으며 재활용품 수거 운동 미비로 쓰레기 매립장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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