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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목욕탕의 15%가 목욕하기에 수질이 부적합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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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최근 관내 목욕탕 백여군데 가운데 36개소의 욕조수 를 표본 검사한 결과,5개소가 목욕하기에 수질이 적합하지 않은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가운데 대잠동 k목욕탕은 대장균 수가 기준치 밀리리터당 1 이하보다 15배나 많은 대장균이
검출됐고 대도동 N목욕탕도 대장균수가 기준치의 10배를 넘었습니다.
또 구룡포 C목욕탕은 탁도가 5도로 기준치 3도보다 높아 수질 부적합으로 판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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