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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해마다 개최하는 한국 전통주와 떡축제 행사를 재단 법인 문화 엑스포 사무처에 위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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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다음달 17일부터 열리는 제 2회 전통주와 떡축제 행사의 위상을 격상시키고 홍보 효과를 위해 문화엑스포 사무처에 행사 운영을 위탁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주시 의회는 경주시가 술과 떡축제에 1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도 기획과 운영을 외부에 위탁한 점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시의원들은 문화 엑스포때 경주시가 75억원의 경상 보조금을 집행하고도 아직 결산 보고조차 받지 못했다며, 엑스포 사무처에 대한 반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편 제 2회 한국 전통주와 떡 축제에는 한일 문화 예술인 축하쇼와 동북아 3개 도시 전통 음식전등 다채로운 행사가 기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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