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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지역 실업 급여자 천명가운데 한 명이 부정 수급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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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방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한해 실업급여 부정수급은 백1명에 1억2천여만원으로 전체 실업 급여자의 0.1%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전국 평균 부정 수급률 0.7%에 비하면 0.6%포인트 낮은 것입니다.
부정 수급자 대부분은 공공근로 사업에 참가하거나 자영업을 하는 등 취업 이후에도 실업급여를 받아
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포항지방 노동사무소는 오는 4월부터 종업원 1인이상 사업장 실직자에게도 실업 급여가 지급됨에 따라 지방 자치단체와 근로복지공단 등과 함께 실업급여 부정 수급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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