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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경주지역 병원 7곳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14년 수술 예방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END▶ 동국대 경주병원과 포항 성모병원 등 지역의 종합병원 3곳과 일반병원 4곳은 담낭수술, 제왕절개술, 전립선 절제술 등의 각종 수술에서 감염 예방을 위해 적정 수준의 항생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평가원은 항생제 오남용을 막기 위해 전국 460여 개 병원급 이상 기관을 대상으로 항생제 선택과 투여기간 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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