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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이달부터 취약분야 사업장에 대해 하반기 수시감독에 들어갑니다. ◀END▶ 고용노동청의 이번 감독은 대학과 학원, 법률사무소 등 9개 취업분야 사업장 145개를 대상으로 단시간 근로자에 대한 차별 여부와 최저임금, 근로조건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고용노동청은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사업장에 시정 지시와 사법처리 등의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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