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상북도 민물고기 연구센터는 포항과 울진에서만 해오던 다슬기 방류사업을 올해는 영덕과 경주지역 하천에도 확대해 오는 11일까지 총 7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END▶ 연구센터는 지난 4월 자연산 다슬기 어미를 구입한 뒤 어린 다슬기의 생존률을 높이는 출산 유도장치를 개발해 특허 등록했고, 이를 이용해 올해 대량 생산에 성공했습니다. 울진에 있는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앞으로 종묘생산 기술을 배우려는 어민에게 이를 전수하고, 내년부터는 방류시기를 연 2회로 늘릴 예정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