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임도를 일제 정비하고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END▶ 경상북도는 목재 운반과 산불 진화, 병해충 방지 등을 위해 지난 84년부터 2천3백여 킬로미터의 임도를 개설했습니다. 도 관계자는 "임도는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커브 구간이 많아 운행에 주의가 필요하며, 쓰레기 무단투기와 버섯류 채취 등은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