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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최근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으로 확대 편입된 6개 읍·면지역에 대해 방사능 방재교육을 했습니다. ◀END▶ 경주시는 기존의 감포, 양북, 양남 지역 외에 지난 5월부터 외동과 월성, 내남 등 6개 읍면 지역이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됨에 따라 해당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재 대책과 장비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5월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을 20~30킬로미터로 확대해 재설정한 바 있는데, 환경단체 등은 비상구역을 30킬로미터 이상 더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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