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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국회의원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최근 SNS를 통해 자신과 관련된 흑색선전과 유언비어가 나돌고 있다며, 작성자와 유포자를 찾아내 엄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과 진정서를 검찰과 경찰에 각각 제출했습니다. ◀END▶ 박 의원 측은 "지난 18대 총선에 이어 또다시 차마 입에 담기조차 힘든 날조된 음해성 문자메시지가 유포된 사실에 대해 경악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이런 작태들을 지역사회에서 반드시 뿌리 뽑아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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