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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에 무보험 차량이 8만 8천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7월 현재 대구경북지역 등록 자동차 233만 4천여 대 가운데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이 8만 8천여 대로 3.8%를 차지했습니다. 경북은 4만 9천여대 무보험 차량 가운데 울릉군이 6.9%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성주군과 영덕군, 영천시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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