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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담임교사 가운데 기간제 교사의 비율이 1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교육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 전체 담임교사 중 기간제 교사 비율은 각각 10.7%로 부산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습니다. 교육부는 기간제 교사들의 신분이 불안정하고 과중한 업무에 시달린다는 문제점이 제기되자, 지난 2013년 정규교원 채용을 대폭 늘려 가능하면 정규교사가 담임을 맡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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