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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계기로 경상북도와 터키 간에 맺은 인연이 산림 분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END▶ 터키 산림청 관계자와 관련 대학교수 등 10며 명은 경상북도의 초청으로 방한해 산지사방 기술 교육과 산양삼 등 임산물 재배기술 교육을 받고 산림분야 공동연구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터키 산림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난 6월부터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6.25 전쟁 터키군 참전 기념 우호의 숲 30ha를 조성하는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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