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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첨성대에서 천체를 관측하는 체험행사가 오는 12일과 19일 밤 두 차례에 걸쳐 열립니다. ◀END▶ 경주문화원이 마련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천체 관측 외에도 천 4백여 년 전 선덕여왕의 첨성대 행차를 재현한 무대와 풍물패, 처용무 공연도 함께 펼쳐집니다. 행사에 참가하는 관광객들은 천체망원경으로 달과 별 등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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