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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안의 유해시설은 천 600여 개로 나타났습니다. ◀END▶ 이 가운데 초등학교 주변이 64.3%인 천 여 개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중학교 주변 15%, 고등학교 주변 8.7%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은 모두 2천여 개 가운데 초등학교 주변이 72.4%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10.9%, 유치원 8.8%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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