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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원자력 안전 규제 인력이 선진국보다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국내 원전은 원자로 1호기의 규제 인력이 평균 22명으로 캐나다 44명, 프랑스 38명, 미국 37명에 비해 크게 부족합니다. 권 의원은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원전 운영을 관리 감독하는 현장 규제 인력이 매년 감소해 안전 관리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며,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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