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울릉도가 오는 2천 20년까지 탄소가 없는 친환경에너지 자립섬으로 조성됩니다 ◀END▶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오늘 (1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울릉군과 한국전력, LG CNS, 도화엔지니어링이 출자한 특수목적법인을 창립했습니다 출범식을 가진 ‘울릉도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주식회사’는 오는 2020년까지 3902억 원을 들여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건설해 울릉도를 세계 최초의 탄소 제로 친환경에너지 자립섬으로 조성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