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상주 동학교당에 남아 있는 기록물 1,425점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해 경상북도가 지난달말 문화재청에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END▶ 상주 동학교당에는 경전 9권과, 목판으로 새겨진 동학 가사체 112편 등 당시 상주를 중심으로 한 지역에 동학을 포교했던 자료들이 전국 유일하게 보존돼 있습니다. 상주에는 지난 1915년 동학교가 설립돼 1945년까지 번성했으며, 이번 세계기록유산 신청을 홍보하고 상주 동학교를 알리기 위한 제 1회 상주동학축제도 열리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