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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헌법을 쉽게 알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어린이 헌법교실 온라인 사이트'가 소홀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이 헌법재판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헌법재판소 어린이 헌법교실 홈페이지에는 헌법재판관 정년이나 헌법재판소 사무처 조직도가 잘못 올라 있고, 탄핵소추의결과 탄핵의 의결이 구별되지 않는 등 잘못된 정보가 많았습니다. 어린이 헌법교실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게임과 만화 등으로 헌법과 헌법재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난해 9월 헌법재판소가 만든 어린이 전용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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