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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홍보 비용이 신재생 에너지 홍보비에 비해 백 39배나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ND▶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 의원에 따르면 원자력 문화재단과 한수원, 원자력 환경 공단등 5개 관련 기관이 올해 책정한 원자력 홍보 예산은 백 24억원에 이릅니다. 하지만 신재생 에너지 홍보 예산은 8천 9백만원으로 원전 홍보 예산이 백 39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의원은 현 정부가 원전을 짓는데 급급할 뿐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홍보에는 무관심한 상태라며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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