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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위한 예취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ND▶ 도 농업기술원은 사고의 대부분은 사용자의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며 사용하기 전에 보호안경과 무릎보호대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칼날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2011년 농촌진흥청 조사에 따르면 예취기 100대당 안전사고 발생빈도는 0.16건으로 경운기, 트랙터 다음으로 많고 사고의 대부분은 부주의 등 인적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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