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오늘 새벽 0시 45분쯤 경주시 불국로에 있는 모 호텔 5층 직원 회의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여 제곱미터의 면적이 불타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END▶ 화재로 연기가 나면서 투숙객 29명이 인근 숙박 시설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 단락 등의 이유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