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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의 빈곤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2015 글로벌 새마을포럼이 오늘(15일) 경주에서 열렸습니다. ◀END▶ 럭 나가자 전 유엔 사막화 방지협약기구 총장과 정홍원 전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구촌 공동 번영과 새마을정신 공유를 논의하는 60여 편의 학술발표와 토론 등이 이어집니다. 경상북도는 개도국 9곳에 20여 개의 새마을운동 연구소와 시범마을을 조성하는 등 빈곤 퇴치와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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