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2016 학년도 대입수능시험 응시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북지역 재수생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ND▶ 경북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대입수능시험 응시 원서를 제출한 지역 고교 졸업자는 2천487명으로 지난해보다 185명 늘었습니다. 반면 졸업을 앞둔 고3 학생은 2만3천1명이 원서를 내 지난해에 비해 209명 줄었으며 검정고시 출신 응시자도 360명으로 지난해보다 11명 감소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