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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중국의 유젠 그룹과
2천만 달러 추가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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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 체결로 유젠그룹은
포항시 외국인투자 전용지역인
부품소재 전용단지 6만2천여 제곱미터에
모두 5천만 달러를 투자해
메탈실리콘과 티타늄 생산 공장을 건립할
예정인데, 백5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포항시는 오늘 호태산업과도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호태산업은 오는 2천17년까지
77억 원을 들여 청하면 소동리
5만6천 제곱미터의 터에
연면적 7천6백여 제곱미터의
철구조물 공장을 지을 계획으로,
24명이 고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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