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정희 의원은 국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원자력 발전소 정지 사고가 37건 발생해 4천4백여 억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ND▶ 이는 한수원의 지난해 당기 순이익 1조 4천여 억원의 31.2%에 해당하는 규모로 잦은 정지 사고가 막대한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 의원은 특히 품질 시험 성적서 위조나 불량 부품 등으로 원전이 정지된 사례도 많다며 안전 인력 강화와 철저한 검증 시스템 도입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