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포항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5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END▶ 포항시 등에 따르면 이 학교 1,2,3학년 50여명이 지난 14일 오후부터 15일까지 설사와 구토를 해 지난 16일부터 학교 급식을 중단시켰습니다 포항시는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음식과 식수,조리 종사자의 위생상태 등을 조사해 일주일 뒤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