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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수성 의원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감에서 한수원과 원자력 환경 공단 부설 기관의 경주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END▶ 정의원은 한수원과 원자력 환경공단의 본사가 경주에 있기 때문에, 방사선 보건원과 인재 개발원 등 6개 부설 연구 기관 6백 60여명의 인력도 함께 경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전국 원전 가운데 50%가 경북에 있지만 17개 원전 관련 연구 기관 가운데 현재 경북에 소재한 기관은 한 곳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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