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추석을 앞두고 전국 공사 현장에서의 체불 임금이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정부의 해결 노력은 미흡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ND▶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체불 해소 대책 점검회의'를 열었지만 체불업체에 행정제재 조치를 하겠다는 것 외엔 뾰족한 대책이 없는데다, 추석 연휴를 불과 일주일여 남겨 놓고 대책 회의를 개최해 실효가 있겠느냐는 지적도 있습니다. 현재 국토부가 파악하고 있는 전국 공사 현장의 체불임금은 284억여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38억여 원보다 20% 늘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