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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마약 반입량이 늘어나 마약청정국 지위가 위태롭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ND▶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박맹우 의원은 관세조달통계청 국정감사에서 마약 밀반입 액수가 지난 2천 10년 194억원에서 지난해에는 무려 1천 504억원으로 무려 6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소량,소액 마약 밀반입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등 '마약청정국'유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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