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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경찰서는 112와 119에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44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ND▶ 정 씨는 지난 20일 새벽 112에 "중국 사람에게 납치됐으니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빨리 와 달라"고 신고한 것을 시작으로 이날 하루동안 112와 119에 10여 차례 허위신고를 한 혐의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 씨의 허위 신고로 경찰관 80여 명과 소방관 25명, 소방차 9대가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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