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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지난 12일 새누리당 경주시 당원협의회가 청송 주왕산 국립공원에서 당원 단합대회를 하면서 음주 소란행위를 해 경찰이 세 차례나 출동한 것에 대해 해당 당협과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공식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ND▶ 특히 국립공원 안에서 음주와 흡연, 고성방가를 일삼아 등산객과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쳤는데도 행사에 참석한 경북의 국회의원들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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