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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식품유통공사가 지역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추석 성수품 25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의 판매가격이 대형마트보다 평균 30% 정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또 4인 가족을 기준을 할 때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전통시장은 19만 천원, 대형마트는 27만원 선으로 전통시장이 8만원 가량 저렴했습니다. 전통시장의 경우 지난주에 비해 성수품 가격이 1%정도 올랐고 대형마트는 상승 폭이 2.3%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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