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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대구지방국세청 국정감사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 열린
지역 경제현안 보고에서
포항의 철강산업과 블루밸리 국가산단에 대한
지원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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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국내 철강수요가 7년째 제자리인데,
중국 등 수입 철강재가 내수시장을
41%나 잠식했다며 철강기업에 대한 세정지원과
중국의 대규모 투자사업에 철강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블루밸리 국가산단의 활성화를 위해서
지방이전 기업에 대한 세금감면과
부가가치세 조기환급,
자금난을 겪는 기업의 징수유예 등을 요구했고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 대출 강화 등
지원책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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