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북관광공사가 중국 황금연휴인 중추절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섰습니다. ◀END▶ 공사는 관광박람회가 열리는 중국 시안과 광저우를 차례로 방문해 중국인 관광객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내년을 대구경북 중국인 방문의 해로 정하고 경주·청도, 청송·포항 등 새로운 관광코스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공사는 메르스 등으로 돌아선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번 연휴를 통해 지역 관광에 다시 나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