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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우선 지급금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1등급 벼 40 Kg에 5만 2천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END▶ 우선지급금은 농가 경영안정과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해마다 1월 공공비축미 매입가격 확정에 앞서 농가에 지급하는 가지급금입니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1월에 정해지며, 우선지급금을 제외한 차액을 농가에 지급합니다. 현재 쌀값은 전년보다 내렸지만 쌀값 안정을 위해 우선 지급금을 지난해와 같은 수준에서 지급한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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