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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오전 1시 40분쯤 포항시 청하면 월포리 앞바다에서 9.77톤급 구룡포선적 자망어선에서 선장 62살 김 모씨가 조업중 전신마비를 일으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END▶ 해경은 경비함을 급파해 김 씨를 옮겨태운 뒤 영일만항에서 119차량에 인계해 병원으로 이송시켰고, 김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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