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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설훈 의원에 따르면, 서울권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비율은 2012년부터 줄곧 80% 이상을 유지하는 반면, 경북지역의 경우 2012년 4.2%에서 꾸준히 감소해 지난해 2.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지역을 제외하면 제주도가 18%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고, 부산 8%, 강원도 7%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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