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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화를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END▶ 먼저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음 달 5일까지를 경북 특별주간으로 정하고 도내 주요 호텔과 고택체험 숙박시설에서 할인 행사를 펼칩니다. 또 관급공사의 준공 기간을 단축해 공사대금을 조기에 지급하도록 하고, 임금체불 행위를 단속합니다. 이와 함께 추석연휴 원활한 교통을 위해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운송업체 종사자들에게 친절교육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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