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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늘은 낮고 밤의 길이기 같다는 추분인데요,
경북동해안지역은 흐리고 간간이 비가 왔고,
이 비는 내일도 계속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양태빈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ND▶
◀VCR▶
네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 추분이었는데요
오늘 경북동해안지역은 낮부터 흐린 하늘 보이면서
비소식도 있었습니다.
이 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는데요
내리는 비의 양은 5~30mm가 되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 3시쯤 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아침에 출근하실 때 우산을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나서도 흐린 하늘은 계속되겠습니다.
날이 흐려서 시야도 답답하겠는데요
이럴 때는 교통사고의 위험이 크니까요
밝은 색의 옷을 입거나
운전하시는 분은 주변을 잘 살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경북동해안지역은 비가 오면서 흐리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5도에서 18도로 평년기온보다 조금 높겠고
낮최고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도 비소식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울릉도18도 독도20도
낮최고기온은 23도가 되겠습니다.
동해전해상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동해남부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는데요
파도는 0.5~2m로 일겠습니다.
금요일까지는 하늘이 흐리겠습니다.
하지만 추석 연휴 기간 동안은 맑은 날씨가 이
어지겠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공기에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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