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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명예감시원, 상인회 회원 등과 함께 오늘(23일) 죽도시장에서 원산지 표시 홍보활동을 폈습니다 ◀END▶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죽도시장의 원산지 표시율은 지난해 기준 58%로 매우 낮다며 원산지를 표시해 믿음 속에 상거래가 이뤄져질 수 있도록 상인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또 제수용품과 선물용 거래가 많은 시기에 위반이 많다며 원산지 표시 방법을 교육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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