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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김치를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행위가 늘고 있습니다. ◀END▶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원산지 표시위반으로 적발된 중국산 배추 김치는 지난 2010년 346건에서 지난해 천15건으로 5년 만에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최근 5년간 적발된 4천 2백여 개 업체의 위반 유형을 보면, 거짓표시가 3천 4백여 건으로 가장 많고, 미표시가 8백 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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