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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연휴 기간엔 계속해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선명한 보름달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추석 연휴 날씨를
양태빈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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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내일부터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맑은 날씨가 내내 이어질 것으로 보여서
도로 교통에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다만 중국으로 향하는 태풍 두쥐안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파도가 크게 일 수도 있으니까요.
뱃길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내일과 추석 당일인 일요일은 구름이 조금 지나겠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구름 한 점 없이 맑겠고요.
낮기온은 25도를 넘지 않아서 덥지 않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체로 16도 내외로 서늘하겠습니다.
맑은 하늘이 이어지면서
추석 당일 밤에는 선명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명 '슈퍼문'이라고도 하는데요
올 들어서는 물론 18년 만에 추석에 뜨는 가장 큰 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경북동해안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5도에서 18도
낮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가 되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구름이 조금 지나겠습니다.
아침기온 울르도17도 독도19도
낮최고기온은 울릉도23도 독도22도가 되겠습니다.
동해전해상 하늘에 구름 조금 있겠습니다.
동해남부에서는 바람 약간 불겠고요
파도는 0.5~2m로 일겠습니다.
갈수록 아침 기온이 낮아지겠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공기가 많이 쌀쌀하니까요
건강 챙기셔서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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