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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6% 증액된 1157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예산안에는 바다숲 조성 348억과 연안바다목장 조성 95억원, 종묘 생산방류 37억원, 수산자원 조사센터 건립 73억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에 대해 경북동해안 어민단체들은 갯녹음에 의한 연안어장의 사막화와 이에 따른 어획량 감소가 심각하다며, 수산자원 회복예산을 보다 더 늘려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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