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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26일)부터 나흘 동안을 추석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평소처럼 24시간 하역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ND▶ 이에 따라 추석연휴 기간에도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포항신항 원료부두는 정상적으로 하역작업을 하고, 영일만항의 컨테이너 부두는 긴급 하역 화물이 있을 때는 추석 당일에도 업무를 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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