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철강업계가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을 앞두고 철강업 경쟁력 향상과 생존 방향을 모색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END▶ 세아제강 등 강관 제조업체들은 다음달 8일 포스코센터에서 세미나를 열고 고망간을 강관에 적용한 현황과 강관업계 최대 경쟁국인 중국의 에너지 개발 동향 등에 대해 분석합니다. 한국철강협회와 대한금속재료학회는 다음달 29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철강 제품 기술의 새로운 지평'과 '자동차용 소재 동향과 철강재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스틸코리아 2015' 행사를 개최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