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감될 재원은 신규 채용을 늘리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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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산하 공기업인
경북개발공사와 경북관광공사 노사가 지난 주
내년부터 임금피크제를 시행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정년을 60살로 늘리는 대신
60살 이전 3년 간
매년 5%에서 최고 30%까지 차등을 두어
전직원의 임금을 감액하기로 했습니다
절감 재원은 정부 정책에 따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입 사원을 뽑는데 사용합니다
시군 산하 공기업의 임금피크제 도입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청송사과유통공사와 청도공영사업공사
구미시설공단은 이미 임금피크제 도입을
확정했고 안동시시설공단등 나머지 4개도
내년 시행을 목표로 막바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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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순 대표이사/청송사과유통공사
'60세 정년이 보장됨에 따라 인건비 증가,신규채용 감소 등 문제점이 발생됨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임금피크제를 도입해서..
공기업에 이어 자치단체 출연기관도
정년 60세 연장과 함께
내 후년부터는 임금피크제가 도입됩니다
경상북도 출연기관은 대경연구원을 비롯해
연구원과 기념관 등 모두 27개로
기간과 임금 감액률 모두 공 기업과
비슷한 수준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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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업 담당/ 경상북도
'도 산하 27개 출연기관에 대해서도 노사합의를 통해 2017년부터 임금피크제를 전격 실시하여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데..
한편 경상북도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연봉제 적용을 받는 4급 이상은
실적 평가로 성과급 차등을 강화하고
제도개편을 통해 하위직급을 늘려 신규 채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