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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의 이번 달 제조업 경기가 조금 좋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ND▶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역 제조업 업황지수는 63으로 지난 달보다 6포인트 올랐고, 다음 달 전망지수는 61로 지난 달보다 6포인트 올라 올 들어 처음으로 두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또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79로 지난 달보다 1포인트 올랐지만, 다음 달 전망지수는 79로 1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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